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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차] 2026년 10월 FMC 전직 연방국회의원 방한단

 


 

(사)김창준한미연구원(이사장 김창준)은 오는 10월 8일부터 열흘간 미국 전직 연방하원의원들로 구성된 제11차 FMC 방한단을 초청합니다.
2019년 시작된 FMC 방한 프로그램은 미국 전직 연방의원들이 한국의 정치·경제·산업·문화 현장을 직접 경험하고 주요 인사들과 교류하는 민간외교 프로그램입니다. 지난 10차례의 방한을 통해 총 53명의 전직 연방의원이 한국을 방문했으며, 이 가운데 38명이 연구원 명예대사로 참여해 방한 이후에도 지속적인 교류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번 방한에는 데이빗 트론, 제프 밀러, 론 클라인, 미미 월터스, 엘리자베스 에스티, 그렉 펜스 전 연방하원의원과 피터 와이클린 FMC CEO 등이 참여합니다. 민주·공화 양당 출신 인사들이 함께하며 기업·금융·에너지·첨단기술·제조업·국방 등 다양한 분야에서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한국과의 교류를 이어갈 예정입니다.

김창준한미연구원의 민간외교는 2012년 시작된 김창준아카데미의 ‘인재양성’에서 출발해 미국과의 인적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발전해왔습니다. 연구원은 축적된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한국 기업의 미국 진출과 한미 경제·산업 협력을 지원하는 한편, 미래세대와 미국 전직 의원들의 교류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습니다.
이번 방한에서도 기업인과 전직 의원들이 참여하는 비즈니스 라운드테이블과 주요 산업현장 방문, 한국 고등학생들과의 대화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김창준 이사장은 “오랫동안 쌓아온 신뢰와 네트워크가 우리 기업과 미래세대에게 의미 있게 활용되기를 바랍니다”라며 “앞으로도 교육과 민간외교, 경제협력을 연결하는 지속 가능한 한미 협력 기반을 만들어가겠습니다”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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