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준한미연구원 초청 제9차 FMC 방한단, 한미 미래 협력 확대 나서

김창준한미연구원은 제9차 FMC(Former Members of Congress) 방한단을 오는 9월 10일부터 10일간 초청하여 한미동맹 강화와 양국 간 협력 증진을 위한 다양한 일정을 진행합니다.
이번 방한단은 공화당 소속 전직 연방의원 4명과 민주당 소속 전직 연방의원 3명, 가족, 그리고 FMC CEO와 Program Officer를 포함한 총 15명으로 구성되었습니다. 특히 이번 방한단에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1기 행정부 당시 미국 의회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했던 전직 연방의원들이 다수 포함되어 있어, 한미관계 발전은 물론 양국 간 경제협력과 한국 기업의 대미 협력 확대에도 긍정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방한 기간 동안 방한단은 국회의장 초청 오찬 및 간담회,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간담회, 국가보훈부 장관 조찬간담회를 비롯해 JSA(DMZ) 견학, 육군사관학교 방문, 오산 죽미령 평화공원 방문 등 대한민국의 안보와 역사 현장을 직접 둘러보는 일정을 소화할 예정입니다.
또한 이번 방한단에는 한국전쟁 참전용사의 가족 두 명이 함께하며, 국가보훈부가 참전용사의 희생과 헌신을 기리는 '평화의 사도 메달(Ambassador for Peace Medal)'을 수여할 예정입니다.
김창준한미연구원이 2019년부터 운영해 온 FMC 방한 프로그램은 지난 6년간 전직 미국 연방의원들과의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한미동맹 발전과 민간외교 활성화에 의미 있는 역할을 수행해 왔습니다. 앞으로도 김창준한미연구원은 양국 간 신뢰와 협력의 가교로서 실질적인 교류를 확대하고, 한미동맹의 미래 발전을 위한 민간 외교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