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준한미연구원, 제10차 FMC 방한 프로그램 통해 한미 협력 강화

제10차 FMC(Former Members of Congress) 방한단이 오는 5월 13일부터 5월 23일까지 10일간 한국을 방문하여 한미관계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일정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김창준한미연구원은 2019년부터 매년 두 차례씩 전직 미국 연방의원들을 한국으로 초청하는 FMC 방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오고 있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지난 수년간 한미 양국의 교류를 확대하고 동맹 강화를 위한 민간외교의 가교 역할을 수행하며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어 왔습니다.
이번 제10차 방한단은 공화당 소속 전직 연방의원 3명, 민주당 소속 전직 연방의원 3명과 배우자, 그리고 FMC Program Officer를 포함한 총 11명으로 구성되었습니다.
김창준한미연구원은 이번 방한 기간 동안 정부, 국회, 경제계 등 다양한 분야와의 교류를 통해 한미동맹의 미래 발전과 양국 간 협력 확대를 위한 의미 있는 성과를 만들어 나갈 계획입니다. 앞으로도 한미 양국이 더욱 긴밀한 협력 관계를 이어갈 수 있도록 민간외교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며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이어가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