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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트럼프 당선을 예측한, 김창준 전 美 연방하원의원

2016년 미국 대통령 선거 당시, 김창준아카데미 김창준 이사장은 국내에서 드물게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당선을 일찌감치 예측하며 큰 주목을 받았습니다. 당시 이러한 전망을 담아 『트럼프 대통령에 대비하라』를 출간했으며, 여러 언론과의 인터뷰를 통해 향후 한미관계에 대한 견해를 밝혔습니다.
당시 김창준 이사장은 "한·미동맹은 피로 맺어진 동맹인 만큼 어느 행정부가 들어서더라도 그 가치는 흔들리지 않을 것"이라며, 트럼프 행정부 출범 이후에도 한미동맹은 지속적으로 발전할 것이라는 전망을 제시했습니다.

김창준 이사장은 미국 연방의회 역사상 최초의 한국계 공화당 연방하원의원으로 활동하며 양국의 가교 역할을 수행해 왔으며, 정계 은퇴 이후에도 민간외교를 통해 한미 우호 증진에 힘써왔습니다.
앞으로도 김창준아카데미는 한미동맹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차세대 글로벌 리더 양성과 민간외교 활성화를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습니다.

 

 

 

*2016년 연합뉴스 인터뷰*

“트럼프 당선을 예측한 김창준 전 美 의원, '한·미 피로 맺은 동맹, 트럼프 시대도 걱정 없다."

(서울=연합뉴스) 김현태 기자 = 한국인 최초의 미국 연방하원의원(캘리포니아주)을 지낸 김창준 전 의원이 서울 여의도 사무실에서 도널드 트럼프의 미국 대통령 당선과 관련해 인터뷰를 진행했다. 김 전 의원은 당시 트럼프의 당선을 예측하며 『트럼프 대통령에 대비하라』를 출간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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