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셸 스틸 주한 미국대사와 반가운 재회

김창준 이사장 부부와 미셸 스틸 대사는 미셸 대사가 캘리포니아주 조세형평국 위원으로 활동하던 시절부터 워싱턴에서 교류해 온 오랜 인연이 있습니다. 이번 미셸 스틸 대사의 부임을 계기로 제니퍼 안 부이사장은 오랜만에 한국에서 미셸 스틸 대사와 만나 반가운 재회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제니퍼 안 부이사장은 미셸 스틸 대사의 부임을 축하하며, 역사상 최초로 미국 연방하원의원 출신으로서 주한 미국대사의 중책을 맡게 된 데 대해 특별한 의미가 있다고 전했습니다. 또한 미셸 스틸 대사가 김창준 이사장과 같은 USC 동문이자 캘리포니아에서 활동한 공화당 연방하원의원이라는 인연을 언급하며, 대사의 성공적인 임무 수행을 응원했습니다.
